Chaifu Robotics CR5000-3700, CIIF에서 5톤 가반하중 기록 주장… 실제 라인에서 통할까
상하이 Chaifu Robotics가 정격 가반하중 5,000.36kg 로봇으로 자동차 한 대를 들어 올리며 FANUC의 2,300kg 기록을 넘어섰다. 가치는 중공업 현장의 신뢰성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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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중국 업체가 역대 최대 하중의 산업용 로봇을 내놨다고 주장한다. 정격 가반하중 5,000.36kg, 도달 거리 3,700mm.
구성
- 자체 개발 대형 RV 감속기, 한 축을 모터 3개로 구동하는 추종 기구, 주강 본체.
- 감속기, 서보모터, 컨트롤러를 직접 개발·생산.
- 제어 시스템은 7kg 탁상형부터 6,000kg 대형 로봇까지 아우르며 EtherCAT, PLC 로직, 레이저 용접선 추적, 다층 다패스 용접을 지원.
대상 산업
원자력, 철도, 대형 설비, 신에너지 대형 부품. 이 분야에서는 큰 공작물을 옮기는 데 여전히 크레인, 지그, 수작업 조율이 필요하다.
왜 중요한가
중국 로봇 업체들이 오랫동안 일본·유럽 기업이 주도해 온 고중량·고부가 분야로 올라오고 있다. 다만 TechNode 지적처럼 하중 기록은 출발점일 뿐이다. 장기 안정성, 정밀도, 유지보수 비용, 고객 채택이 상업적 가치를 좌우한다. Chaifu는 5톤 정격이 일회성 시연이 아니라 생산라인 연속 가동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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