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가와구치 새 물류센터에서 매장별 혼재 적재를 Mujin 로봇에 맡겨
도쿄 인근 이온 가와구치히가시 XD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 Mujin 로봇팔 11대가 마이바스켓 약 200개 매장용 혼재 팔레타이징과 디팔레타이징을 맡는다. 이온은 사람이 해 오던 공정에 로봇을 투입했고, 모든 센터를 완전 자동화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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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로봇 기업. 컨트롤러와 피지컬 AI 소프트웨어로 혼재 팔레타이징, 디팔레타이징 같은 물류·제조 작업을 산업용 로봇팔로 자동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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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n.co.jp ↗도쿄 인근 이온 가와구치히가시 XD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 Mujin 로봇팔 11대가 마이바스켓 약 200개 매장용 혼재 팔레타이징과 디팔레타이징을 맡는다. 이온은 사람이 해 오던 공정에 로봇을 투입했고, 모든 센터를 완전 자동화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