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건설, FieldAI 자율 로봇을 일본 10여 개 현장에 본격 투입… 자율 순찰 2,000회 넘어
가지마건설이 FieldAI의 피지컬 AI 자율 제어 기술을 쓰는 로봇을 건설 현장에 본격 도입했다. 자율 순찰은 누적 2,000회를 넘었고 약 1년 만에 10여 개 현장으로 늘었다. 일본 대형 건설사들은 순찰을 로봇의 첫 업무로 꼽는데, 가지마는 새 기체를 기다리지 않고 부착형 유닛으로 먼저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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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건설이 FieldAI의 피지컬 AI 자율 제어 기술을 쓰는 로봇을 건설 현장에 본격 도입했다. 자율 순찰은 누적 2,000회를 넘었고 약 1년 만에 10여 개 현장으로 늘었다. 일본 대형 건설사들은 순찰을 로봇의 첫 업무로 꼽는데, 가지마는 새 기체를 기다리지 않고 부착형 유닛으로 먼저 도달했다.
Reliable Robotics가 Nimble Partners가 주도한 지분 9000만 달러와 2500만 달러 은행 대출을 합쳐 1억 1500만 달러를 추가로 유치했다. 시리즈 D는 2억 7500만 달러가 됐고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넘었다. Robert Rose CEO는 첫 FAA 승인까지 18~24개월을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