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2000만 달러 조달로 스텔스 해제, 건식벽 마감 로봇을 실제 현장에
Accel과 Zacua Ventures가 공동 주도로 건설 로봇 스타트업 Origin이 2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2025년 초 설립된 이 회사는 10월 15일 스텔스를 해제했다. OG-1은 이미 실제 현장에서 건식벽 마감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미국 대형 건식벽 시공사 2곳에서 파일럿을 진행 중이고 2027년 말까지 150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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