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공공 휴머노이드 데이터 팩토리, 12대로 문 열고 외부 개방은 2027년 말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기계연구원(KIMM), ETRI와 함께 국내 첫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팩토리를 열었다. 사람이 12대를 원격 조작해 학습 데이터를 모은다. 로봇 수는 계획의 절반가량이고, 기업과 대학은 2027년 말부터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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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기계연구원(KIMM), ETRI와 함께 국내 첫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팩토리를 열었다. 사람이 12대를 원격 조작해 학습 데이터를 모은다. 로봇 수는 계획의 절반가량이고, 기업과 대학은 2027년 말부터 쓸 수 있다.
Boston Dynamics와 RAI 인스티튜트가 로봇 원격조작과 학습에 써 온 라이다 모션캡처 스타트업 MOVIN(무빈)이 IMM인베스트먼트 주도로 100억 원 시리즈 A를 유치했다. 다만 고객 기반은 아직 엔터테인먼트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