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 한 대 제작이 이제 약 하루라고 밝히다
새 작업장 영상은 Atlas 제작이 약 하루이고, 내년 목표는 약 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그 숫자가 사이클 타임인지 생산량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핵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Atlas를 가공하고, 조립하고, 수리하는 현장을 약 6분 영상으로 공개했다. 1년 전엔 큰일이던 로봇 한 대 제작이 지금은 약 하루, 내년 목표는 약 한 시간이라고 한다.
영상이 보여주는 것
- 제목은 Machine, Assemble, Repair: How We Build Atlas이며, 회사 유튜브 채널에 올랐다. Humanoids Daily와 HuRoC는 날짜를 2026년 10월 14일로 적는다. 끝은 채용 안내로, 커리어 페이지를 가리킨다.
- HuRoC가 설명문을 요약한 바에 따르면, 부품을 내부에서 가공하고 조립과 수리를 한 지붕 아래 두는 것은 복잡한 설계를 걷는 하드웨어로 만드는 속도를 높이려는 것이다.
- 프로토타입 운영은 제작, 시험, 유지보수, 수리를 같은 곳에서 하며, 실험기 한두 대보다 많은 기체를 전제로 한다.
- 가공 인력은 빡빡한 공차와 내부 기어 가공을 든다. 외주 업체는 견적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엔지니어가 현장으로 내려와 설계를 바로 고친다. 부품은 당일이나 다음 날 로봇에 올라가고, 조립에 로봇 팔이 쓰이며, 월요일 아이디어가 주말 전에는 하드웨어가 된다고 직원들은 말한다.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약 3분 지점에서 Humanoids Daily는 수석 기술 프로그램 매니저 Katie Conner가 이 변화를 설명한다고 특정한다. 지금은 약 하루, 내년은 약 한 시간, 그다음은 수 분. HuRoC는 자동 자막을 확인해 같은 대목을 “about a day”, “about an hour”, “minutes”로 옮겼다.
두 매체 모두 영상이 이 시계의 정의를 밝히지는 않았다고 본다. “하루”는 부품에서 로봇 한 대를 끝내는 시간일 수도, 라인에서 다음 한 대가 나오는 간격일 수도 있다. 연간 대수와 인원은 없다.
왜 중요한가
휴머노이드 회사들은 걷기 시연과 함께 제작 시간도 말하기 시작했다. 이 영상에서 하루는 공정에 대한 주장이다. 출하 속도는 없고,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그 하루를 어떤 시계로 세는지도 말하지 않았다.
출처 출처 확인됨
관련 브리핑
더 보기: 휴머노이드 →Minerva, 약 1000만 달러로 스텔스 해제…전문가를 방폭복 대신 VR 뒤로
General Catalyst 주도 약 1000만 달러 프리시드. 에너지·EOD용 반자율 휴머노이드 Roger. 창업팀은 Tesla Optimus·Boston Dynamics Stretch 출신.
휴머노이드 공장 투입 경쟁: 한국, 상하이, 그리고 중국의 연산 1만 대 공장
일주일 사이 한국은 휴머노이드 20대가 사람 곁에서 일하도록 허용했고, 상하이는 2028년까지 공장 휴머노이드 8,000대 목표를 내놓았으며, UBTECH의 연산 1만 대 공장도 주목받았다. 각각의 의미를 정리한다.
로브로스, 국내 첫 샌드박스 승인으로 휴머노이드를 작업자 곁에
산업통상부가 로브로스에 안전 펜스 규정 특례를 부여해,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20대가 반도체 부품 세정, 차체 패널 배치, 선박 비계 적재, 냉장 물류 상자 운반을 맡는다.
Newsletter
Robrief Weekly
중요한 로봇 뉴스만 매주 한 통. 무료이며 언제든 구독 해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