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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의 Austin Robotaxi, 자정까지로 운행 연장…24시간 Waymo보다 6시간 짧아

Tesla의 Robotaxi 앱이 10월 16일 밤 Austin 이용자에게 운행이 "자정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알리기 시작하면서 서비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가 됐다. 2025년 6월 22일 서비스 시작 당시의 시간대로, 8월 26일 오후 10시 마감과 10월 2일 오후 11시 마감을 거쳐 되돌아온 것이다.

Robrief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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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의 Robotaxi 앱은 10월 16일 금요일 밤부터 Austin 이용자에게 운행이 "자정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알리기 시작했다. 첫 이용자 스크린샷은 오후 10시 18분(CT)에 X에 올라왔으며, Supercharged Daily가 이를 보도했다. 알림 문구는 "밤에 나가세요? Cybercab이 함께합니다. 이제 자정까지 운행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이는 로보택시 서비스가 2025년 6월 22일 시작한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의 시간대와 같다. 8월 26일 오후 10시 마감, 10월 2일 오후 11시 마감을 거쳐 원래 시간대로 돌아온 것이다. 변경은 앱 내 알림으로만 이뤄졌다. 토요일 오후 현재 @robotaxi 계정도 Elon Musk도 이 소식을 올리지 않았다. 자정에 끝나면 Austin 이용자가 Tesla를 부를 수 없는 시간은 하루 6시간 남는다. Uber에 따르면 Austin에서 Waymo 운행은 주 7일, 24시간 이뤄진다.

Texas DMV 자율주행차 등록 대수는 10월 16일 늦게 769대에서 803대로 늘었고, 늘어난 34대는 모두 2026년형 Model Y였다. Cybercab은 349대로 그대로였다. Supercharged Daily가 인용한 Robotaxi Tracker 집계다. 최근 30일 동안 Tesla는 Texas에 364대를 추가했고 Waymo는 197대를 더했다. 등록 대수에서는 Waymo가 1,185대, Tesla가 803대로 Waymo가 여전히 앞선다. 등록됐다고 해서 곧 운행 차량은 아니다. Robotaxi Tracker는 Tesla의 803개 VIN 가운데 444개를 이용자 제보로 만든 차량 목록의 실차와 맞춰 놨다. Tesla AI 담당 부사장 Ashok Elluswamy는 24시간 Robotaxi 운행을 FSD v15와 연결하며 10월 중 전 차량 적용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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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Supercharged Daily: Tesla Robotaxi now runs until midnight in Austin, and all 34 of its newest Texas cars are Model Ys (Oct 17, 2026)superchargeddaily.com
  2. 2.Not a Tesla App: Tesla Extends Robotaxi Hours Again, Now Until Midnight (Oct 17, 2026)notateslaapp.com
  3. 3.Not a Tesla App: Tesla Extends Robotaxi Hours in Austin, Adds 111 Cybercabs (Oct 4, 2026)notateslaapp.com
  4. 4.Uber: Uber & Waymo: Autonomous Rides (FAQ)uber.com
  5. 5.Electrek: NHTSA weighs probe into claims Tesla Robotaxis speed in school zones (Oct 12, 2026)electrek.co

웨이브 런던 사무실에 약 15명 항의, 로보택시 실증 중단 촉구

10월 17일 웨이브 런던 사무실 앞에서 앱 운전자·배달원 노조(ADCU)의 항의에 약 15명이 참여해 로보택시 실증 중단을 요구했다. 런던시의회 위원회는 무인 여객 서비스에 대한 허가 권한을 TfL에 줘야 한다고 요청했다. 현행 규칙에서 허가는 영국 교통부가 내고, TfL은 동의하거나 거부할 수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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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토론토 지도 제작으로 캐나다 진출…2028년 첫 승객 목표

웨이모는 10월 16일, 곧 토론토 도로에서 차량을 수동으로 운행하며 현지 도로 지도 제작을 시작하고 2028년 첫 승객을 태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주의 자율주행차 파일럿 프로그램은 수동 운행과 지도 제작을 대상으로 하며, 우버에 따르면 유료 무인 운행은 추가 승인이 필요해 빨라도 2028년 이전에는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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