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로봇 기업 ugo, 'ugo mini G2' 양산을 캐논전자에 맡겨… G1은 1년 새 100대 넘게 출하
도쿄 로봇 스타트업 ugo가 점검 로봇 'ugo mini G2' 양산을 캐논전자에 위탁했고, 10월부터 사이타마현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1년에 약 100대를 출하하는 ugo가 주문보다 먼저 공장 체계를 확보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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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 지치부시에 본사를 둔 캐논 그룹 계열사. 카메라 부품과 업무용 스캐너 등 정밀기기를 양산하며 위탁생산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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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elec.co.jp ↗도쿄 로봇 스타트업 ugo가 점검 로봇 'ugo mini G2' 양산을 캐논전자에 위탁했고, 10월부터 사이타마현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1년에 약 100대를 출하하는 ugo가 주문보다 먼저 공장 체계를 확보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