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LiDAR)란?
라이다는 레이저 펄스로 거리를 재 주변의 3D 포인트 클라우드를 만드는 센서로, 로봇과 로보택시가 깊이를 정확히 보는 데 쓴다.
수정:
정의
라이다는 빛으로 거리를 재는 센서다. 레이저를 장면에 훑어 주변 전체의 정밀한 3D 지도인 포인트 클라우드를 만든다.
쓰이는 곳
- 로보택시·트럭(로보택시)은 차량, 보행자, 연석 감지에 쓴다.
- 이동 로봇·휴머노이드는 소형 3D 라이다로 지도 작성과 장애물 회피를 한다. 예: 유니트리 G1+(기사).
- 안전: 산업용 로봇 주변 사람 감지.
왜 중요한가
가격 하락으로 작은 로봇도 정밀 3D 인식을 쓸 수 있게 됐다. 카메라 단독이냐 라이다냐는 자율주행의 최대 설계 쟁점 중 하나다. 레벨 4 자율주행도 참고.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작동하나?
레이저 펄스를 쏘고 반사가 돌아오는 시간을 잰다. 초당 수백만 번의 측정이 3D 포인트 클라우드가 된다.
라이다와 카메라 중 무엇이 나은가?
라이다는 정확한 거리를 직접 주고 어둠에서도 작동한다. 카메라는 싸고 색과 질감을 본다. 많은 로봇·로보택시가 둘을 융합하며 테슬라는 카메라만 쓴다.
휴머노이드도 라이다를 쓰나?
많이 쓴다. 유니트리의 2026년 G1+는 머리 스테레오 카메라, 가슴 광각 카메라, 3D 라이다를 함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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