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을 준비하는 FAIRINO, Meituan Longzhu·Meituan 주도로 C+·D 라운드서 10억 위안 가까이 조달
FAIRINO는 10월 16일 C+·D 라운드에서 합계 약 10억 위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Meituan Longzhu와 Meituan이 각각 주도했다. 2026년 협동로봇 수주 전망은 1만8000대이고, 두 건의 계약이 ART 휴머노이드 암 4000대를 포함한다.
2 분 읽기출처 확인됨
2019년 설립된 쑤저우의 협동로봇 제조사. 컨트롤러·서보 드라이브·하모닉 감속기를 자체 개발·생산하며 FR 시리즈 협동로봇과 ART 시리즈 산업용 휴머노이드 힘제어 암을 만든다.
1 개 기사최근 보도
fairino.com ↗FAIRINO는 10월 16일 C+·D 라운드에서 합계 약 10억 위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Meituan Longzhu와 Meituan이 각각 주도했다. 2026년 협동로봇 수주 전망은 1만8000대이고, 두 건의 계약이 ART 휴머노이드 암 4000대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