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보행 보조 소프트 엑소슈트 해외 진출에 250억 원 유치
한국 웨어러블 로봇 기업이 에이티넘 주도의 시리즈 A를 마감했다. 대웅, 네이버, 롯데가 참여했고, 누적 투자는 335억 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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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창업한 한국 웨어러블 로봇 기업. H-Medi는 의료용 소프트 보행 엑소슈트다. 2026년 10월 250억 원 시리즈 A를 유치했다.
한국 웨어러블 로봇 기업이 에이티넘 주도의 시리즈 A를 마감했다. 대웅, 네이버, 롯데가 참여했고, 누적 투자는 335억 원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