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N·enviaM, NEURA 로봇에 변전소 점검 가르친다… 가르친 기술은 자기 것
E.ON과 자회사격인 동독 전력그룹 enviaM, NEURA Robotics가 뮌헨에서 점검·변전소 감시용 로봇을 훈련하고 2027년 첫 전력망 실증을 기대한다. 데이터와 직원이 가르친 기술의 통제권은 전력회사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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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과 자회사격인 동독 전력그룹 enviaM, NEURA Robotics가 뮌헨에서 점검·변전소 감시용 로봇을 훈련하고 2027년 첫 전력망 실증을 기대한다. 데이터와 직원이 가르친 기술의 통제권은 전력회사에 남는다.
스위스 ANYbotics가 폭발성 분위기에서 쓸 수 있는 4족 보행 점검 로봇 ANYmal X의 고객 출하를 시작했다. 첫 고객에는 Equinor와 DSM-Firmenich가 포함됐다. 1·2구역 ATEX 인증을 받았고, IECEx 인증은 양산이 시작된 뒤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