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 휴머노이드 IRON 인도를 2027년 상반기로 못 박다
파리 자동차 서밋에서 샤오펑은 IRON의 양산 목표를 2026년 말, 첫 인도를 2027년 상반기, 유럽 출시를 2027년 하반기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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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샤오펑(XPENG)은 파리 기조연설에서 휴머노이드 IRON의 일정을 제시했다. 양산 목표는 2026년 말, 인도 시작은 2027년 상반기, 유럽 출시는 2027년 하반기다.
샤오펑이 말한 것
- 회장 겸 CEO 허샤오펑이 2026년 10월 13일 파리 자동차 서밋에서 연설했다. 회사는 그가 이 서밋 역사상 기조연설을 한 첫 중국 자동차 CEO라고 밝혔다.
- IRON은 샤오펑이 피지컬 AI라고 부르는 스택 안에 있다. 칩, 모델, 응용은 자동차,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비행 자동차에 걸친다.
- 주행에서는 VLA 2.0 기반 NGP를 설명했다. L2에서 L4로 나아가고, 중국과 유럽에서 같은 핵심 능력을 제공하도록 설계했으며, 2027년 글로벌 확대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 회사는 자체 기술 일부를 파트너에 연다고 했다. 차량 플랫폼, 전장 아키텍처, 배터리, 전기 구동계, ‘AI BOX’, 튜링 AI 칩, 튜링 물리 세계 파운데이션 모델이 포함된다. 예로 든 폭스바겐 협력은 지능형 주행과 소프트웨어이지, 발표된 IRON 수주는 아니다.
- 2026년 상반기 연구개발 투자는 약 7억 7,000만 유로라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인도 시점을 밝혔다. 그래도 목표다. 보도자료에는 첫 고객, 가격, 2026년 말 라인의 생산 대수가 없다. 지금까지 휴머노이드 실증의 대부분은 미국, 중국, 한국에 있었고, 유럽 시점은 그 바깥의 시장을 가리킨다.
허샤오펑은 “파트너십은 신뢰에서 시작하고, 신뢰 다음에 개방이 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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