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최신 브리핑토픽기업용어 사전소개

Kodama, 원격 조작 임업 장비로 700만 달러 유치…누적 1400만 달러

Kodama Systems가 Konvoy Ventures와 Breakwater Ventures 공동 주도로 7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누적 조달액은 1400만 달러다. 캘리포니아주 소노라의 이 회사는 벌목한 나무를 끌어당기는 스키더를 원격 조작과 감독형 자율 운전에 맞게 개조하며, 6개월 동안 10만 톤 넘는 목재를 운반했다고 밝혔다.

Robrief Newsroom
1 분 읽기출처 확인됨

Kodama Systems는 10월 19일 Konvoy Ventures와 Breakwater Ventures가 공동으로 주도한 700만 달러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벌목한 나무를 끌어당기는 스키더를 개조하는 이 회사의 장비는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남동부에서 10만 톤 넘는 목재를 운반했다고 캘리포니아주 소노라의 회사 측은 밝혔다. Blue Forest Asset Management, NYA Ventures, Breakthrough Energy Ventures, Congruent Ventures, Dangerous Ventures, M1C도 참여해 누적 조달액은 1400만 달러가 됐다. Kodama는 이 자금을 상용 배치, 장비 제조사와의 협력, 비포장 지형에서의 자율 운전에 쓴다고 밝혔다.

근거는 자율성보다 노동력 확보의 안정성에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노동력 확보의 안정성"이라고 Merritt Jenkins CEO는 AgFunderNews에 말했다. Kodama는 감독형 자율 운전과 원격조작을 결합해, 기계가 반복 작업을 맡고 숙련된 오퍼레이터가 복잡한 작업을 원격에서 관리한다. Jenkins에 따르면 원격 조작 스키더는 수동 조작 장비와 시간당 생산성이 맞먹는다. 절감은 인건비 총액에서 나온다. 원격 오퍼레이터의 임금은 장비에 타는 오퍼레이터와 비슷하지만 산재보험 비용이 낮고, 매일 편도 45분에서 2시간 걸리는 통근도 하지 않는다. Kodama는 장비 가동 시간을 하루 10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릴 준비를 하고 있다. Jenkins는 지금 가장 큰 초점이 오퍼레이터 한 명이 여러 대를 운전하는 것이라며, 그러면 단위 경제성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Jenkins에 따르면 Kodama는 가장 큰 장비 제조사 3곳 가운데 2곳과 통합돼 있고, 원격 운전 하루에 약 1테라바이트의 학습 데이터가 쌓인다. Kodama가 파는 것은 robots-as-a-service다. 도급업체는 일 단가에서 월 단가 사이의 금액을 Kodama에 지불하며, 디젤 장비에는 연료를 넣고 그리스를 바를 현장 인력이 여전히 필요하다.

출처 출처 확인됨

  1. 1.Kodama Systems: Kodama Raises $7 Million to Scale Physical AI for Forestry (Oct 19, 2026)globenewswire.com
  2. 2.The Robot Report: Kodama raises $7M to bring robotics to forestry (Oct 19, 2026)therobotreport.com
  3. 3.AgFunderNews: Kodama nets $7m to scale physical AI for 'intelligent forestry' (Oct 19, 2026)agfundernews.com

Newsletter

Robrief Weekly

중요한 로봇 뉴스만 매주 한 통. 무료이며 언제든 구독 해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