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Bleu Robotics, 500만 유로 프리시드 유치…공장 휴머노이드에 시연 10번 안팎으로 작업 학습
Inria 휴머노이드 연구자 2명과 르노 조립라인 관리자 출신이 창업한 Bleu Robotics가 Contrarian Ventures와 OVNI Capital의 공동 주도로 500만 유로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사전학습 없이 추적한 물체 위치로 작업을 배우는 방식이라, 추적할 수 없는 물체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파리 스타트업 Bleu Robotics가 500만 유로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Contrarian Ventures와 OVNI Capital이 공동으로 주도했고 Kvanted, WEPA Ventures, Motier Ventures, Charlie Songhurst가 참여했다. 창업자는 프랑스 국립정보자동화연구소(Inria) 연구 디렉터인 Jean-Baptiste Mouret과 Serena Ivaldi, 그리고 르노에서 조립라인 팀을 이끈 Benoît Berkoukchi다.
Bleu의 베팅은 공장 로봇에 필요한 것이 더 많은 데이터보다 학습으로 해결할 인지를 줄이는 것이라는 데 있다. 이 회사의 정책 모델 Bleu_0.1은 사전학습을 하지 않는다. 물체 위치는 깊이 카메라와 Meta의 SAM2, 엔비디아의 FoundationPose 같은 기성 추적 모델이 찾고, 모델은 그 위치로부터 작업만 배운다. 회사는 로봇이 10번 미만의 시연, 1시간 미만으로 작업을 익힌다고 밝혔다. ManiSkill3 벤치마크에서는 10번 미만의 시연으로 98% 성공률을 냈고, 디퓨전 정책은 최소 100번이 필요했다고 보고했다.
이틀 앞서 4000만 달러 시드를 유치한 런던의 Machenta는 반대 길을 택해 모델을 전부 시뮬레이션에서 사전학습한다. Bleu의 방식은 사전학습 비용이 들지 않지만, 그 한계도 회사 스스로 적어 두었다. 천은 추적하기가 매우 어렵다. 회사의 모방 학습 실험도 드릴링 장비에 부품 넣기, 스프레이 캔과 접착제 병을 상자에 담기 등 단단한 작업장 물품으로 진행됐고, 하드웨어는 Unitree G1과 Franka 로봇팔이었다.
Startup Rise에 따르면 Bleu는 이미 대형 산업 기업 두 곳과 협력하고 있다. 처음 공개하는 고객사가 그 부품을 추적할 수 있는지 보여 줄 것이다.
출처 출처 확인됨
- 1.Startup Rise Europe, Oct 29, 2026: Bleu Robotics Raises €5Mn Pre-Seed to Make Industrial Humanoid Robots Faster to Deploystartuprise.co.uk
- 2.Engineer Live, Oct 29, 2026: Bleu Robotics raises €5M to scale humanoid robot deploymentengineerlive.com
- 3.Dealroom, Oct 29, 2026: Bleu Robotics raises €5M to cut humanoid robot training to 20 minutesdealroom.co
- 4.Bleu Robotics, Mar 17, 2026: Introducing Bleu_0.1bleu-robo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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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ed
- #imitation learning
-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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